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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테슬라인컴프리미엄채권혼합액티브 ETF 분석, 월 1.25% 고배당 기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최근 상장된 KODEX 테슬라인컴프리미엄채권혼합액티브 [475080] ETF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ETF는 테슬라 주식에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여 월 1.25%, 연 15%의 고배당을 목표로 하는 상품인데요. 과연 어떤 특징과 장단점이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기본 정보

운용사 및 기초지수

  • 운용사: 삼성자산운용
  • 기초지수: KEDI 테슬라 인컴 프리미엄 밸런스드 지수(Total Return)

포트폴리오 구성

  • 테슬라 주식 및 콜옵션 매도: 30%
  • 국내 우량종합채권: 70%

미국 ETF인 TSLY는 100% 테슬라 커버드콜에 투자하지만, 이 ETF는 좀 더 보수적으로 채권 비중을 높게 가져갑니다.

기타 정보

  • 상장일: 2024년 1월 24일
  • 거래 표준코드: 475080
  • 시가총액: 299억 원 (상장 첫날 기준)
  • 총보수비용: 연 0.39%

👉상품정보 바로가기

장점

1. 안정적인 현금흐름 창출 가능

연 15% 수준의 배당금을 매월 지급받을 수 있어, 정기적인 현금흐름이 필요한 투자자에게 매력적입니다.

2. 테슬라 주가 상승 시에도 일부 수익 가능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지만, 일정 부분 테슬라 주가 상승에 따른 수익도 누릴 수 있습니다.

3. 연금계좌 100% 편입 가능

위험자산 비중이 30% 이하이기에 연금계좌에 제한없이 편입할 수 있습니다. 세금 혜택을 누리며 투자할 수 있죠.

단점

1. 테슬라 급등 시 수익률 제한

커버드콜 전략 특성상 기초자산이 급등할 경우 수익률이 제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2. 장기적 우하향 가능성

유사 상품인 TSLY의 경우 장기적으로 우하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기초자산일수록 커버드콜 전략이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

3. 금융소득종합과세 주의

금융소득이 연 2천만 원을 초과할 경우 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니, 투자 전 본인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합니다.

구성종목

  • 테슬라 주식 및 TSLY ETF: 약 34%
  • 통안채, 국고채 등 채권: 약 65%

주가 및 거래량

상장 첫날인 1월 24일 기준으로:

  • 종가: 9,975원
  • 거래량: 1,182,029주
  • 거래대금: 117억 9천3백만 원

배당

  • 월 배당 상품
  • 목표 배당률: 월 1.25%, 연 15%

요약

KODEX 테슬라인컴프리미엄채권혼합액티브 ETF는 테슬라에 커버드콜 전략을 사용하면서도 채권을 일정 부분 편입해 리스크를 줄인 상품입니다. 월 1.25%에 달하는 고배당을 기대할 수 있지만, 주가 급등 시 수익이 제한되고 장기적으로 우하향할 위험이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 연금계좌로 투자한다면 세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FAQ

1. 이 ETF의 배당금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테슬라 주식에 커버드콜 전략을 활용하여 얻는 콜옵션 프리미엄에 따라 배당금이 결정됩니다. 테슬라의 변동성이 클수록 프리미엄이 높아져 배당금도 증가하는 구조입니다.

2. TSLY ETF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TSLY ETF는 100% 테슬라 커버드콜에 투자하는 반면, 이 ETF는 30%만 투자하고 나머지는 채권에 투자합니다. 따라서 이 ETF가 TSLY 대비 더 안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환율 변동의 영향을 받나요?

네, 이 ETF는 환노출 상품으로 원-달러 환율에 영향을 받습니다. 다만 해외 투자 비중이 30% 정도로 제한적이기에 환율의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4. 커버드콜 전략이란 무엇인가요?

주식을 보유하면서 동시에 그 주식의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을 말합니다. 주가 하락 시 손실을 방어하고 횡보할 때는 콜옵션 프리미엄으로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주가 급등 시에는 수익이 제한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5. 이 ETF 투자를 고려 중입니다.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이 ETF의 배당은 매력적이지만 원금 손실의 위험이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본인의 투자 성향과 리스크 감내 능력을 고려하여 신중히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세금 문제도 꼭 체크해 보시길 권합니다.